2013년 10월 17일 목요일

가정법

가정법: 시제를 모르면 속수무책

조건절의 다른 이름인 가정법은 눈에 보이는 시제와 다르게 의미로 풀이 해야하기에 그 시제가 갖는 관용적 풀이가 요구됩니다

가정법은 기본적으로 세가지 베이스입니다

1. 과거사실반대

if  S + Had p.p, S + would have p.p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could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should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might

그 때 ~ 했었더라면, 그 때 ~ 했을텐데

2. 현재사실반대

if  S + 과거시제, S + would + 원형동사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could

지금 ~ 했다면, 지금 ~ 할텐데

3. 미래가정법

if  S + 현재시제, S + will + 원형동사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미래형)

이 세가지에 딸린 시제 6개를 고유하게 외우는게 첫단계입니다 어디선가 독립적으로 하나씩 보여도 그 시제만의 냄새를 캐치하는거죠

4. 혼합 가정법

과거반대의 if 절 had p.p와
현재반대의 주절 would + 원형을 섞어

그때 ~ 했었더라면(과거),
지금 ~ 할텐데(현재)

5. wish 가정법

일단 wish + (s + v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to 부정사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for + n  가 기본패턴입니다

이중 첫번째 뒤에 절을 취하는경우만 가정법에 해당합니다

바로 wish 동사의 목적절의 동사부분에
저 위에 있는 가정법 기본공식 3개에 속하는 시제형태들이 독립적으로 오면 가정법처럼 그것을 이해하면 됩니다
그 중 wish 가정의 가장 높은 용례는
현재반대가정입니다

가장 많이 보게되는 시제가 이런 두가지

I wish  I could do this for you.

I wish  I were much younger.

두 문장 목적절안에 시제들을 보면 현재반대가정의 if 절과 주절의 시제가 왔다는걸 알수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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